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처방입니다
이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건네는 말이 '아직'인 이유입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반드시 말씀드립니다.

ABOUT — DEAR · ALWAYS
신중하게 진료하고, 마음을 다해 모십니다.
BRAND PHILOSOPHY
좋은 진료는 진료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시작됩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의 첫인사에서, 이름을 기억하는 목소리에서, 기다리지 않도록 맞춰 둔 시간에서. 피부를 돌보는 일과 사람을 모시는 일이 다르지 않다고 믿습니다. 정교한 시술만큼, 정성스러운 대접을. 화려한 약속 대신, 조용한 준비를. 머무시는 동안 마주치는 모든 순간이 귀하게 대접받는 기억이 되도록.

FOUNDER'S LETTER
동료 의사도, 간호사도, 직원들도 — 본인의 시술은 다른 병원을 찾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 특별한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가장 가까운 사람을 모시고 가기에는 늘 몇 가지가 모자랐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부르는 방식, 동선, 그리고 끝나고 나서의 하루. 그 모자랐던 부분들을 모두 채워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이 병원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 우리 직원이, 그리고 그 가족이 여기서 받는 병원.
— 대표원장 드림 · Always, D · A

AT THE GRAND LOTTE SEOUL
롯데호텔 서울 8층, DA의원에서 고객님을 맞이합니다. 편안히 머무르며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의원 둘러보기THE PRINCIPLE
이 문장은 벽에 새기는 말이 아닙니다. 시술과 기기, 가격과 응대를 들일지 정하는 자리에 놓는 기준입니다.
이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건네는 말이 '아직'인 이유입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반드시 말씀드립니다.
꺼진 자리를 서둘러 채우기 전에 왜 꺼졌는지를 봅니다. 세월이 남긴 것 가운데 지울 것과 남길 것을 먼저 가려냅니다.
몇 해 전의 당신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어디서 했어?" 대신 "요즘 참 좋아 보여요"를 듣게 되는 것 — 그것이 좋은 결과라고 믿습니다.

The Journey
호텔 정문의 인사가 첫 번째 마중입니다. 발레에 차를 맡기고 로비를 지나는 동안, 이 층은 고객님을 맞을 준비를 마칩니다.
서두르지 않고 여쭙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과 아직 이른 것을 가려 말씀드리는 일 — 그것이 상담의 전부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정교하게. 낮은 조명과 조용한 손길 아래에서 이루어집니다.
케어가 끝나도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차 한 잔의 시간만큼 머무르셔도 좋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 때까지 배웅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안부를 여쭙는 것으로, 이 여정은 완성됩니다.
THE SENSES
자리에 앉으시면 계절에 맞춘 차를 내어 드리고, 케어를 마친 뒤에는 따뜻한 한 잔으로 마무리합니다. 다과는 소담하게, 권유는 없이.
파우더룸에 클렌징부터 드라이까지 챙겨 두었습니다. 오셨던 모습 그대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시그니처 센트는 공간의 우디 그린 결에 맞추어 조향하고, 호텔의 향과 같은 계열 안에서 조율합니다.
THE NEXT 90 DAYS
회복과 경과는 진료실이 아니라 일상에서 일어납니다. 그 기간을 저희가 함께 셉니다.
다음 날
불편하신 곳이 없으신지 여쭙습니다 — 권유 없이, 안부만.
2 – 14일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 다시 봐 드립니다.
30일
변화가 자리를 잡는 때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90일
이번 결정이 옳았는지, 다음이 필요한지를 함께 봅니다.
MEDICAL TEAM
권시진대표원장
화려한 수식 대신, 정확한 진단과 정직한 권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술은 늘릴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정확할수록 좋은 것이라 믿습니다.”